특별중보기도

여호와의 구원을 바라며 기다립니다./ 기도문 2

예그리나 4 1,549


여호와의 구원을 바라며 기다립니다. / 기도문 2

하나님이여 내 고초와 재난, 곧 쑥과 담즙을 기억하옵소서.

내 마음이 그것을 기억하고 내가 낙심이 되었습니다.

그것을 내 마음에 담아 두었더니 오히려 나의 소망이 되었습니다.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하였나이다.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고 크시나이다.

내 심령에 이르기를 여호와는 나의 기업이시니 내가 주를 바라나이다.

기다리는 자들에게나 구하는 영혼들에게 여호와는 선하신 분이십니다.

우리가 여호와의 구원을 바라고 잠잠히 기다리겠나이다.

{예레미야 애가 3장 19-26절}

주님, 내가 산과 세상을 향하여 도움을 청해도 거들떠보는 자가 없습니다.

사람들은 자기 소견대로 행하고 자기 좋은 방향으로 판단하고 비난합니다.

진실은 왜곡된 채로 거짓의 아비인 마귀의 궤계에 사로잡혀 이용당하고 있습니다.

나의 하나님이여! 그들의 영을 밝혀 주시고 진리와 공의를 분별하게 하소서.

모두의 시선이 본질로 돌아가 살펴 볼 수 있는 지혜와 관점을 허락하시고

하나님의 공의 앞에 서서 하나님의 공정한 심판이 무엇인지 바로 알게 하소서.

총회나 노회나 재판국원들이 신앙양심과 법과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게 해 주시고

자신의 이권이나 계파를 위한 세속적인 결정이 아니라 정의롭게 판단하게 하소서.

고신의 정체성인 정통적인 신앙과 생활의 순결을 바르게 적용하여 유산케 하소서.

오늘의 문제가 아니라 내 자손대대에 부끄럽지 않은 결과가 나오도록 해 주소서.

진행되고 있는 조정위원회의 사역이 사람의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하소서.

잘못된 길로 나가거든 하나님의 전권적인 역사로 막으시고 새 길을 보여 주소서

고난을 통하여 알곡과 가라지를 분별케 하시고 나의 정체성을 바로 알게 하소서.

성령의 충만으로 영성이 새로워지고 거룩과 진리의 백성임을 깨닫게 하소서.

그 동안 겪은 고난의 내용들이 오히려 하나님의 극진한 사랑으로 바뀌게 하소서.

나 자신을 성찰하면서 회개와 통회가 터져서 거룩한 백성으로 변하게 하소서.

형제를 정죄하거나 심판하기 보다는 진실하게 나를 돌아보며 깨닫게 하여 주소서.

자신의 영적 성숙과 인격적 변화로 예수님의 형상을 닮아가게 하소서.

내 죄 때문입니다. 내가 잘못했습니다. 라는 고백이 분출되는 기회가 되게 하소서.

교회의 본질인 나는 죽고 너를 살리는 십자가의 비명소리가 우레 치게 해 주소서.

먼저 믿은 자나 믿음의 리더들이 어린 성도들이나 여린 영혼들을 감싸 안게 하소서

한 사람도 실족이나 상처로 인해 신앙의 궤도를 이탈하거나 변질되지 않게 하소서.

교회가 새롭게 서서 많은 영혼들을 품는 따뜻한 보금자리와 안식처가 되게 하소서

세상에서 비난받고 웃음거리가 되었던 교회를 환영받고 칭찬 받는 교회로 만드소서.

참빛교회의 브랜드가 다시 회복되어서 하나님에게 영광 돌리는 교회되게 하소서.

우리 모두가 더 사랑하고 위로하면서 옛적 같은 하나의 공동체를 만들어 주소서.

아무리 겨울이 차고 매서워도 봄바람에 밀려가듯이 강력한 영적 봄바람을 주소서.

오랫동안 쑥과 담즙 같은 고초와 재난이 우리 곁을 떠나지 않고 머물렀습니다.

이제는 그것들로 우리의 소망으로 바꾸어 주시고 새로운 길을 밝히 열어 주옵소서.

하나님의 특별하신 방법으로 개입해 주셔서 교회가 기적적으로 거듭나게 해 주소서.

우리 주님이신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Comments

파트야
아멘!!
코기토
아멘!!
배밖으로
아멘...
키미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