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중보기도

주 날개 밑 내가 평안히 쉬네

예그리나 1 220

주 날개 밑 내가 평안히 쉬네.

 

18일 동안의 아프리카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귀국 했습니다.

이번 여행 중에 가장 많이 마음속에 생각나는 찬양이 419주 날개 밑 내가 평안히 쉬네.” 라는 가사였습니다.

가끔은 흥얼거리면서 찬양도 하고 아멘했습니다.

어디를 가든 무엇을 하든 내가 주님 날개 아래 있다는 생각이 나를 지배했습니다.

어릴 때 암탉이 날개 아래 병아리를 품고 보호하는 것을 연상했습니다.

나아가서 그 먼 비행기 여행을 거뜬히 견디고 엊저녁은 10시간을 수면했습니다.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자에게 잠을 주신다는 성경 구절을 그대로 경험했습니다.

이 모든 일이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격려해 주신 분들의 중보기도 덕분입니다.

여행 이야기는 시간 나는 대로 글로 써서 보내 드릴 것이며 편지 요청하신 분들에게는

제 바쁜 스케줄이 어느 정도 마무리 된 후에 써 보내겠습니다.

11월이 시작되면서 제게 맡겨진 사역이 아래와 같이 계속해서 주어지고 있습니다.

 

* 1110/ 부산 시온성 교회 새 생명 축제 주일 낮 예배 설교와

                   오후 예배 권숙희 간증음악회

* 1113/ 고려신학대학 사진과 음악과 시의 밤참석

                         “보고 듣다책 내용과 음악회와 시와 산문 낭독

* 1117/ 참빛교회 창립 25주년 기념, 주일 낮 예배 설교

* 1122/ 구미 남교회 금요기도회 권숙희 간증음악회

* 1128/ 거제 고현교회 업마 이사회 참석

* 1130/ 거제 고현교회 중직자 세미나 집회인도 및 권숙희 간증음악회

 

그 외에 작은 모임이 3-4번 있고 아직 확정되지 않은 집회가 두 군데 있습니다.

계속되는 집회와 모임에 건강하게 그리고 영적으로 풍성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언제나 고개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19113일 작은 종 김 윤 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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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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