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묵상

말씀은 말뚝과 같아서

예그리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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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그리나
말씀은 말뚝과 같아서

2년 전에 스위스 리기산을 오른적이 있습니다.
루째른에서 배를 타고 한 시간 정도 가서 등산 열차를
타고 올라가 15분 정도 걸어가면 정상입니다.

눈이 덮여 길 찾기가 어려웠으나 길을 표시한 말뚝이 있어서
말뚝의 안내를 받으며 무사히 올랐습니다.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의 빛이니이다."

말씀은 말뚝과 같아서 그 길을 따라가면
곁길로 추락할 염려가 없습니다.
오늘도 말씀을 따라 정도를 걸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