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묵상

항구와 같은 교회

예그리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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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그리나
항구와 같은 교회

제주도 대평포구에서 여러척에 배를 만났습니다.
어선도 있고 보트도 있었는데 한가로와 보였습니다.
섬에서 자란 나는 바다로 나갔던 배가 포구로 돌아와
배를 정박하고 난 후에 안심하는 어부들을 보았습니다.

교회는 항구와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세상에 나가서 일하던 성도들이 교회에 나와서 쉼을 얻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곳이어야 합니다.

태풍이 몰아치고 풍랑이 일때도
항구인 교회에 오면 편안해 질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교회의 방파제인 말씀이 무너지고
인본주주의가 시작 되면 더 이상 피난처가 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