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방

KPM 박영기 본부장 축사

예그리나 0 236

존경하는 김윤하 목사님 권숙희 사모님


영광스러운 목회의 사명을 잘 감당하시고 오늘 하나님의 은혜로 은퇴하게 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김윤하 목사님께서는 4년 동안 우리 KPM의 이사,이사장으로서 약 500명의 선교사,538명의 선교사 자녀,485명의 선교사 부모님들을 돌보아 주신 영적 지도자 이셨습니다.


1.김윤하 목사님은 말씀을 그대로 실천하셨습니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사도행전20:35)는 말씀과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남을 대접하라」(마태복음7:12)는 말씀을 실천하셨습니다.


2.선교사들과 그 부모님들의 경조사를 기억해 주셨습니다.
오시든 못 오시든지 꼭 사랑을 나타내시면서 슬픈자와 함께 우시는 주님의 마음을 저희들에게 보여주셨습니다.


3.선교사들의 문제를 사랑과 공의로 잘 해결해 주셨습니다.
미숙한 선교사들의 문제를 해결하시기 위하여 선교사들에게 찾아 가셨습니다.그들의 말에 경청하셨습니다.어떤 때는 모든 선교사들에게 문제를 알리시면서 자기의 문제로 생각하시면서 마음 아파하셨습니다.겸손과 사랑의 능력으로 직접 어려운 인간관계를 문제를 해결해 주셨습니다.이 사실은 모든 선교사들에게 큰 영적 교훈을 주었습니다.


4.선교사들의 마음을 잘 읽으셨습니다.
시니어 선교사들에게는 형님처럼,젊은 선교사들에게는 아버지처럼 관대하게 대하여 주셨습니다.그 마음으로 항상 선교사들을 도울 것 만 생각하셨습니다.목사님을 만난 수 많은 선교사들은 목사님의 사랑과 도움을 받았을 것 입니다.저희 선교사들에게는 찾아가시는 목자,행동하시는 말씀,무소유로사셨지만 모든 것을 가지신 영적 지도자이셨습니다.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 이로다」(로마서14:8)는 말씀처럼 사신 귀한 모법을 보여 주셨습니다.

은퇴하셔도 KPM을 위한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순회 선교사,협력 선교사로서 12지역부와 본부를 계속해서 도와 주시기를 바랍니다.목사님과 사모님의 남은 모든 삶위에 주님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기도드립니다.

 

- KPM본부장 박영기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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