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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란젤로 부오나루티

예그리나 0 461

Michelangelo di Lodovico Buonarroti Simoni

미켈란젤로  부오나루티 - 이태리

( 1475 - 1564 )


     이탈리아의 조각가, 건축가, 화가,시인인 미켈란젤로1475년 피렌체

     근교 카프레제에서 출생하여 14세때부터 메디치 가문의 보호를 받으며

     베도나텔로 작풍을 배웠다.


     바티칸의 산피에트로 대성당에 있는 피에타를  프랑스 추기경의 의뢰로

     완성한 것은 1499년경이다.


     새 교황 바오로 3세로 부터 시스티나성당의 안쪽 벽을 그려달라는 의뢰

     를 받고 다음 해부터 혼자 착수, 고생 끝에 6년 후인 1541년에《최후의

     심판 을 완성하였다.


    1547년에는 산 피에트로대성당의 조영주임이 되어 1557년 대원개(大圓

    蓋)의 목제 모델을 완성하였다.


    고향 피렌체에 대한 향수에 젖으면서 병을 얻어 1564년 89세의 오랜 예술

    적 생애를 마쳤다.


    메디치가()나  교황에  봉사를  끝없이  요구 당하면서도 언제나 자유와

    정의를 추구하여 싸운 그의 괴로운 심경은 남겨진 편지와 시에 잘 나타나

    있다.


    그의 예술이 모두 이와 같은 인생의 고뇌와 사회의 부정과 대결한 것은

    그의 초인적인 억센 제작력에 의해 달성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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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심판 (1534~1541년)

최후의 심판

     1533년 클레멘스 7세로부터 최후의심판 그림을 그릴 것을 명 받았다.

     미켈란젤로는 천지창조와 최후의 심판이라는 인류의 시작과 끝을 모두

     그려낸 예술가이다.


     신약성경의 요한게시록을 근거로 상상하여 그렸다고 한다.

     미켈란젤로가 처음 최후의 심판을 그렸을 때에는 모두 발가벗은 몸이었

     으나 교황의 눈에는 성당의 그림으로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거금을

     주고 다른 화가를 고용하여 옷을 입히게 하였다.


     결국 덧칠을 한 셈이다. 이 벽화에는 391명의 인물이 그려졌다.

     벽화에 중앙에 있는 예수는 오른손을 들어 심판을 나타내고 왼손은 손짓

     하여 사람을 부르는 듯하다.


    오른쪽 가장 아래에 뱀이 감고 있는 남자는 교황의 의전을 담당하는 자를

    그려  넣은  것인데   미켈란젤로의  미움을  받아서 제일 안 좋은 역할의

    모델이 되어버린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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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창조

       시에스타 예배당 천장에는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 작품이 있는데.

       혼자 4년간 이 천장화를 그렸다.


       그가 그린 3백 장의 예비  드로잉은  밑그림으로 그려져서 천장으로

       옮겨졌는데 배경의 세부 묘사 보다는 인물의 움직임에 초점을 맞춰서

       그려졌다.


       중심 패널에는 천지창조부터 노아의 방주까지 세기에 나오는 장면

       들로 이루어져 있다.


       교황청에서 이 그림을 복원하고 유지하는데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갔을

       시점에 판권을 일본에게 넘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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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타


     미켈란젤로의 초기 작품이며, 동시에 르네상스 전성기의 대표작이다.

     피에타란 이탈리아어로 '자비를 베푸소서' 라는 뜻으로 성모마리아가

     죽은 그리스도를 안고있는 모습을 표현한 그림이나 조각을 말하는데

     이 피에타상은 미켈란젤로가 로마에 머물던 시절인 25세때 추기경의

     주문에 의하여 제작되었다.


     피에타상피렌체에 있는 다비드.  로마 산피에트로대 성당에  있는

     모세상과 더불어 그의 3대 작품으로 꼽히는데, 그 중에서도 완성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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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드


      다비드는 미켈란젤로가 1506년에 조각한 대리석상으로, 이스라엘의

      왕 다윗의 청년의 모습을 예술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미켈란젤로는 1501년 피렌체에서 시청의 부탁으로 다비드를 3년에

      걸쳐 완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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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상(1516년)


      「모세상」은 교황 율리우스 2세의 묘지를 장식하기 위해 만들어진

       조각 작품으로 로마의 성 베드로 성당에 소장되어 있다.


       미켈란젤로의 모세상을 볼 수 있는 산 피에트로 인 빈콜리 성당은

       성 베드로를 묶었던 쇠사슬을 보관한 성당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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