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방

겸손한 자와 교만한 자

예그리나 0 83

오늘 아침 "한 몸기도편지" 에 올려진 글입니다.

 

"겸손한 사람에게는

지속적인 평화가 있지만

교만한 사람에게는

잦은 분노가 있다"

                           "토마스 아켐퍼스"

 

우리는 항상 교만의 기준을 잘못 선정할 떼가 많습니다.

분노하는 것은 자기의 기준을

절대화 시키는 자에게서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분노하는 자는 스스로 교만함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신앙의 인격이 성숙해 갈 수록 겸손해 지고

그의 마음이 평화로와 집니다.

과연 나의 마음은 분노가 지배합니까? 평화가 지배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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