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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더 이상 기독교인이기를 거부한다.

예그리나 1 332

나는 더 이상 기독교인이기를 거부한다.

 

1억 부 이상의 자신의 책이 판매된 유명한 소설가 [앤 라이스] 가 최근에

나는 더 이상 기독교인이기를 거부한다.” 라는 선언을 했습니다.

그녀는 본래 카톨릭 신자로 태어났는데 18세에 신앙에서 떠납니다.

무려 30년 이상 무신론자로 살다가 50이 넘어서 다시 카톨릭 교회로 돌아옵니다.

그리고 엄청난 선언을 하면서 다음과 같이 설명했습니다.

내 인생의 중심은 구주에 대한 나의 믿음이다...

나는 여전히 세상을 창조하시고 이끌어주시는 하나님을 믿는다.

그러나 예수님을 따르는 것이 반드시 기독교를 따르는 것이라고는 여기지 않는다.

기독교보다 예수님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중요하다. 이 사실은 변치 않을 것이다.“

 

[앤 라이스]는 타락한 종교 지도자들과 교회의 전통과 관습, 그리고 성도들의 세속화된 삶을 비판하면서

이대로 교회에 예속된 기독교인이기를 거부한 것입니다.

차라리 교회를 떠나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고 그 분처럼 살겠다는 결단입니다.

그녀의 이런 행동을 신학적으로 정당화 할 수는 없지만 최근에 교회를 떠나는

젊은이들의 주장을 뒤 받침해 주는 선언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나 때문에 교회에서 성도들이 상처 입고 실족해서 교회를 떠나는 자들이 없는지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죄 중에 가장 큰 죄는 다른 사람을 실족케 하는 죄입니다.

아무리 정당하다고 해도 그것 때문에 교회나 성도를 실족시켜서는 안 됩니다.

 

 

Comments

키미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