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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는 대로, 마음 가는 대로...

예그리나 1 256

생각나는 대로, 마음 가는 대로...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생각과 마음의 주도적인 영향을 받으면서 행동합니다.

그래서 세상은 그냥 생각나는 대로, 마음 가는 대로 살라고도 말합니다.

그런데 생각하고 행동하려고 하는데 영 마음이 움직이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역으로 마음이 움직이고 행동하려고 하는데 생각이 허락하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생각과 마음이 같았으면 좋을 텐데 같은 방향이 아니어서 고민이 됩니다.

행여 생각과 마음이 하나 되어 행동 했는데도 후회할 일들이 수없이 많았습니다.

우리가 착각하는 것은 생각이나 마음이 곧 자신이라고 믿는데 있습니다.

생각이나 마음은 내 인생의 일부이며 나의 도구일 뿐입니다.

우리는 생각에 끌리고 마음에 끌려서 행동하는데 참 위험한 일일 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속에는 타락한 본성이 생각과 마음을 주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생각나는 대로 마음 가는 대로 행동하면 실수하고 범죄 할 수 있습니다.

항상 말씀과 기도로 성령님에게 묻고 최종적으로 행동해야 합니다.

아무리 지성인이라고 해도 신앙인이라고 해도 아무도 온전하지 못한 존재입니다.

그러므로 내 생각과 마음을 성령 안에 복종시켜야 온전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Comments

키미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