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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문과 닫힌 문

예그리나 1 178

열린 문과 닫힌 문

 

어느 잡지에서 이런 유명한 말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열린 문으로 들어가고 닫힌 문은 기다린다. 하지만 실패하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열린 문으로 안 들어가고 닫힌 문을 열리게 해 달라고 기도한다.“

 

그 중에 하나가 우리의 과거는 닫힌 문과 같고 미래는 열린 문과 같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닫혀 버린 과거의 문을 지금 열게 해 달라고 아우성칩니다.

과거는 이미 결정된 것입니다. 그 판단은 심판 때까지 기다리면 됩니다.

지금은 현실을 소중하게 여기고 미래를 향하여 나아가기도 힘겨운 시간들입니다.

과거에 얽매여서 사는 사람과 미래를 향하여 나가는 자의 경쟁의 승자는 뻔합니다.

우리는 과거를 다시 살 수 없으며 과거로 되돌아 갈수 없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뒤에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오늘 열린 문으로 들어가는 자의 과거를 선하게 사용하십니다.

그 은혜는 과거에 매이지 않고 미래를 향해 나가는 자에게 주시는 축복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미래를 향하여 있고 그 미래를 항상 소망으로 우리에게 허락하십니다.

그러므로 미래의 문은 항상 열려 있어서 그곳으로 나아가는 자가 성공하는 자입니다.

 

Comments

키미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