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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과 묵상

예그리나 4 405

명상과 묵상

 

명상이라는 말은 어둡다는 뜻과 생각하다는 뜻이 합쳐진 말입니다.

자신을 알지 못하면 어둡기에, 그 어둠속에 머물러 생각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묻고, 헤매고, 넘어지고 또 다시 물으면 자기 안에서 빛을 발견합니다.

그것이 바로 명상의 길입니다. *고도원의 아침 편지 중에서*

 

내 인생이나 가정이나 공동체의 어둠이 찾아올 때가 있습니다.

그때는 먼저 명상 속에 잠겨 자기를 깊이 성찰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많은 갈등과 고뇌 속에서 어렴풋이 빛이 보이고 길이 보이는 것입니다.

많은 선각자들은 이런 명상을 통하여 인생의 올바른 길을 찾았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명상의 방법을 빌려 묵상이라는 길을 찾았습니다.

그리스도인은 나의 성찰만이 아니라 말씀과 성령님과 함께 묵상의 시간을 갖습니다.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묵상하면서 어떻게 할지를 생각하고 결정합니다.

성도들 중에도 일상적인 자기 생각이나 경험으로 상황을 해석해 버립니다.

전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고려하지 않고 자기중심으로 판단합니다.

그러나 진짜 중요한 메시지나 진리는 어둠속에 숨어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눈에 보이는 것에 집착하면 진정한 내일을 볼 수도 없고 오지도 않습니다.

빛을 발견하기 까지는 묵상을 통해서 영적으로 깊은 고뇌가 필요합니다.

 

 

 

Comments

경외하는삶
아멘!!!
키미
아멘!!!
intelmax
아멘!!감사합니다.
동화나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