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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 받은 죄인과 회개하지 않은 죄인

예그리나 5 426


용서 받은 죄인과 회개하지 않은 죄인

교회는 죄인이 나아와서 회개하고 용서 받는 곳입니다.

자기 스스로 의인이라고 하는 자들은 교회에 나아올 필요가 없습니다.

교회 안에는 두 종류의 죄인이 있는데 하나는 회개하고 용서 받은 죄인이고

다른 하나는 회개하지 않아서 용서 받지 않은 죄인이 있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내면적으로는 전혀 다른 형태입니다.

죄를 용서 받은 죄인은 의롭다 하시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평안합니다.

죄를 회개하지 않은 죄인은 죄책감에 시달리고 불안과 두려움에 사로잡힙니다.

불안과 두려움에 매이면 그 죄를 숨기기 위해서 또 다른 죄를 짓게 됩니다.

특별히 공적으로 짓는 죄는 공적인 회개와 공적용서가 필요합니다.

개인적으로 짓는 죄는 하나님 앞에서 진정으로 회개하고

사람과의 죄는 그 사람과의 문제를 바르게 해결해야 참된 회개에 이릅니다.

기독교는 죄와 의의 문제인데 죄에서 의로 가는 길이 바로 회개입니다.

하나님은 회개한 자에게 용서를 주시고 그 길을 열어주시는 분이십니다.

오늘 내가 회개하지 않고 살아가면 내 인생도 자손도 패망에 이릅니다.

Comments

경외하는삶
아멘!!!
키미
아멘!!!
해솔
아멘
동화나라
아멘!!!
intelmax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