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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빈 손이었을 때

예그리나 6 488

내가 빈손이었을 때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났을 때 나는 빈손이었습니다.

어머니는 중병에 결려 젖을 먹을 수 없는 상황인데 젖 동양해서 살았습니다.

자라면서 먹을 것이 없어 배가 빈손이었을 때가 많았습니다.

그때마다 누군가의 사랑의 손길로 내 배를 채우시고 생존케 하셨습니다.

먼 바다로 고기 잡으러 가서 하루 종일 한 마리도 잡지 못한 빈손이었을 때

집에서 어머니는 나를 반갑게 맞이하시면서 무사히 돌아와서 고맙다.“

하시면서 내 마음에 어머니의 사랑으로 가득 채워 주셨습니다.

어느 날 사형선고를 받고 내 인생이 빈손이었을 때

하나님이 오셔서 빈손 같은 내 인생을 기적으로 소생시켜 주셨습니다.

40대에, 아내를 천국 보내고 연속적인 고난으로 빈손이었을 때

하나님은 사랑하는 여인을 예비하셔서 행복으로 가득 채워주셨습니다.

오늘 나의 명예가 땅에 떨러져 빈 손 되었을 때 주님은 과연

무엇으로 내 허환 빈손을 채워주실지? 궁금해지고 기다려집니다.

사람이 비우는 것 같아도 하나님은 반드시 채우실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결코 빈손으로 나의 인생을 내버려 두지 않으신다는 것을 확신합니다.

 

Comments

LostANG
아멘!
grace그리고truth
아멘.
키미
아멘!!!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에 고개를 숙입니다.
반드시 채워주실 겁니다.
경외하는삶
아멘!!!
Joyjoe
아멘! 하나님과 성도들이
목사님 사랑합니다
파트야
아 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