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묵상방

마태복음 27장 11-26절

예그리나 1 352

2020년 4월 8일 / 마태복음 27장 11-26절

복 있는 사람 제목 / 두 가지 질문, 기묘한 결과.

 

말씀 묵상; "예수님은 자신의 왕되심은 분명하게 대답하셨지만 억울함은 구속을 위해서 변명하지 않으셨습니다.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은 군중들을 매수해서 십자가에 못받으라고 선동했는데 나도 그 중에 한사람일 수 있습니다.

빌라도는 민란 때문에 손을 씻으면서 자신의 무죄함을 주장하지만 거짓은 반드시 드러나 그 죄값을 치루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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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미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