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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팬데믹에도 고신선교사 90% 이상 선교지 사수 - [코람데오닷컴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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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팬데믹에도 고신선교사 90% 이상 선교지 사수


KPM, 선교지를 위한 사랑의 나눔운동 전개

지난 20일 대전에 있는 고신총회세계선교회(KPM) 선교센터에서는 조촐한 선교비 전달식이 열렸다. 본사가 지난 17일 보도한 생활비 쪼개어 구제하는 KPM 선교사, 사랑의 나눔운동으로 지원한다라는 기사를 보고 김윤하 목사(참빛교회 원로) 부부가 사랑의 나눔운동에 동참하여 선교비를 전달했다.

 

김윤하 목사 부부가 박영기 선교사에게 사랑의 나눔운동 천만원을 전달했다.

 김윤하 목사 부부가 박영기 선교사에게 사랑의 나눔운동 천만원을 전달했다.


선교비를 전달받은 KPM 본부장 박영기 선교사는 KPM 선교사 대부분이 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현지에 남아서 최선을 다해서 선교하고 있다고 전했다. 다른 선교단체 선교사들이 코로나19 위기 상황 가운데 많이 귀국했지만, 미얀마와 중국 특수 지역 선교사들과 건강문제로 귀국한 분들을 제외한 90% 이상 KPM 선교사들은 현지에 남았다고 한다. 박 본부장은 고통받는 현지인들과 함께 순교를 각오하고 현지에 머무는 것이 KPM 선교정신이라고 말했다.

박영기 선교사는 선교지에서 코로나19보다 무서운 것은 굶주림이라고  전한다. 많은 KPM 선교사들이 생활비를 쪼개어 구제하고 있는 상황 가운데 KPM선교지를 위한 사랑의 나눔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박영기 본부장은 3억 원을 목표로 하여 현재 약 15천만 원 정도를 모금해서 급한 지역부터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김윤하 목사(좌)와 박영기 본부장(우)

 김윤하 목사(좌)와 박영기 본부장(우)


김윤하 목사는 작년 각 교회 집회를 인도하면서 받은 사례와 아내가 생활비를 아껴 저축한 돈을 합쳐서 일천만 원의 선교비를 박영기 본부장에게 전달했다. .김 목사는 선교현지에 생명을 걸고 남아 생활비를 쪼개 구제하고 섬기는 선교사들을 모른 척할 수 없었다고 심경을 밝혔다. 은퇴 목사의 작은 섬김이 마중물이 되어 선교지를 위한 사랑의 나눔운동이 차고 넘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박영기 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아무도 예상하지 못하는 거대한 변화가 선교사역에도 일어나고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우리의 기준인 성경을 붙들고 순종하는 것이 KPM의 선교 정책이라고 밝혔다. 선교현지에 끝까지 남아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선교사들을 위한 사랑의 나눔운동에 동참하기 원하는 분은 아래로 연락하면 된다.

문의전화 : 042-627-8082 (KPM 재무실)

송금: 하나은행 990-014703-391 (KPM 구호금)


고신총회선교센터 직원들과 함께

 고신총회선교센터 직원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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